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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문학] 시가 뭐고?
한줄소개 시문학자료실 5월 북큐레이션 "시가 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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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학자료실 북 큐레이션

" 시가 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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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란 무엇일까요?

시문학자료실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전문 시인이 아닌 '우리'들이 지은 시들을 소개합니다.

5월 큐레이션 주제는 시가 뭐고? 입니다.

우리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아이들이 지은

재미있고 때론 코 끝이 시큰한 시들을 만나보세요.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답니다.


 

 


"시가뭐고 나는 시금치씨 배추씨만 아는데"

강금연 외 88명_『시가 뭐고?』중 소화자_「시가 뭐고」


"쑥 뜨더서 떡 해머그까"

강봉수 외 118명_『콩이나 쪼매 심고 놀지머』중 박상순_「쑥」


"내 머릿속같이 하얗게 옵니다"

김막동 외 6명_『눈이 사뿐사뿐 오네』중 최영자_「눈」



 

"동생이 밥도둑을 해치우고 있다 나도 빨리 해치우자 리얼 밥도둑 간장게장"

김영호, 최은숙 엮음_『와 드디어 밥 먹는다』중 이병욱_「밥도둑」


"내 자신을 아름답게 키워 나갈 준비를 하면 되니까"

동시반 웃음반_『잔소리 래퍼』중 김수은_「넌 커서 뭐가 될래?


"내 입은 불량 입인가 보다"

경북봉화분교 어린이들_내 입은 불량입』중 김한샘_「내 입은 불량입



"나는 얼마나 나에게, 나의 삶에 진실했을까"

국어생활연구원 엮음_『나에게 시가 왔습니다』중 이선혁_「나에게 나를 보낸다」


"남은 여정 부디 편안한 여행 되세요"

한승호 외 9명_『토끼풀 무성하다 토낀 어딨지』중 최옥임_「하차」


"꽃 피는 계절 어이없이 흩날려보낸 딸의 흔적 고리잖소"

유인애_『너에게 그리움을 보낸다』중 유인애_「밀치고 싶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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