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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큐레이션

내를건너서숲으로도서관에서 진행되었던 행사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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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문학]내를 건너서 숲으로
한줄소개 시문학자료실 6월 북큐레이션 "내를 건너서 숲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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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학자료실 북 큐레이션

“ 내를 건너서 숲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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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21일,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이 두 살 생일을 맞습니다.
시문학자료실에서는 개관 2주년을 축하하는 마음과

도서관을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6월 큐레이션 "내를 건너서 숲으로"를 준비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방문과 이용이 제한되고 있지만

큐레이션을 통해서나마 2년간 수많은 분들과의 만남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했는지 전하려 합니다.


이용자 여러분과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면서

2년이라는 시간을 지나왔지만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이 가야할 길은 여전히 새로운 길입니다.
지금처럼 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의 새로운 길에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

지금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시 구절과 함께

2주년 축하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참여자 100분께 북 보틀을 드립니다!

개관 2주년 축하이벤트

[두살 내숲 축하해! 고마워! 사랑해!]

http://www.nslib.or.kr/parti/event_review.asp

링크 클릭시 이벤트 홈페이지로 넘어갑니다.

*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윤동주_『새로운 길』중 「새로운 길」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정현종_『노래의 자연』중 「방문객」


"둘 사이에 살랑살랑 길을 들인다는 거였어"
이안_『오리 돌멩이 오리』중 「살랑살랑」


"오늘은 시 한 줄 햇빛 보자기에 싸서 발송인 없는 선물을 보내려 한다."
이기철_『나무, 나의 모국어』중 「나무, 나의 모국어」







"그 사이 다른 누군가는 떠났고 또 다른 누군가는 태어났다."
박봉희_『복숭아꽃에도 복숭아꽃이 보이고』중 「언제나 사랑할때」


"어느날 나는 태어났고 어느날 당신도 만났으니까."
김용택_『울고 들어온 너에게』중 「어느날」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당신입니다"
나태주_『멀리서 빈다』중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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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시 구절과 함께

2주년 축하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참여자 100분께 북 보틀을 드립니다!

개관 2주년 축하이벤트

[두살 내숲 축하해! 고마워! 사랑해!]

http://www.nslib.or.kr/parti/event_review.asp

링크 클릭시 이벤트 홈페이지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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