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를 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이 제공하는 도서관서비스입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요일" 프로그램이 2025년 12월 31일로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의 "책읽는 문학관", "시낭송 시낭독", "책읽는 라디오" 등에서 시낭송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니 계속적으로 인간의 감정이나 사상을 아름답고 감동적인 언어로 표현한 문학의 형태인 시를 사랑해 주시길 바랍니다.
내숲도서관은 시문학특화도서관으로서 보다 훌륭하고 주민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많은 컨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시요일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문의 : 02-307-6701(내선311)